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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1:09:56
아라펜션 사장님 감사합니다
김 차 경
초딩친구들1박2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왔네요
사장님의 친절함 서비스의 감동받었어요
우리의 추억을 아라펜션에 내려놓고 왔네요
사장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