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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2836 읽음 2013-10-04 10:53:36

정말 힐링 재대로 하고 왔습니다

 3여인네들~~

때늦은 30녀지기들의 휴가..
레드방에 묵고온 여인들입니다~~
대이작도를 가는 배안에서 소개받은 아라팬션~~
궁금반으로 간 팬션에서 정말로 잘 쉬고 왔습니다
팬션지기님의 많은 배려..
경치좋은곳을 차편으로 데려다주신 호의..
그리고 금방 잡아 싱싱하니 먹고가라는 자연산 광어회..
정말 오는 내내 배에서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았답니다..
팬션방에서 바라다보는 바다를 보며
그동안의 힘든 마음과 몸을 바다에 던지며 정말 푹 잘 쉬고 왔습니다
일일히 신경써주신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아라팬션에서 내려다본 바닷가와 풀등의 모습은 두고 두고 생각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