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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3094 읽음 2021-06-20 20:02:06

청춘을 태우기 딱좋은 아라펜션

 피팔팔끓는 청춘(K.Y.H)

안녕하세요 이번주말에 친구들과 놀러갔다온 청춘입니다. 친구 소개로 어쩌다 오게됐는데 정말 그친구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어요 펜션 앞 창문 풍경도 너무 멋지고 옆에 솟아오른 나무 들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젊은 나이에 친구들도 다들 일해서 만날시간도 잘 없었지만 친구 한명이 놀러가자해서 어쩌다 가게됐는데 아주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왔네요. 여기 사장님도 정말 참 친절하시고 방도 너무 깨끗해요 그리구 정말 창문 바라보면서 멍만 때려도 기분이 좋더라고요.(아 참고로 사장님이 아주 미인이시더라구요><) 아무튼 이번주말 정말 뜻깊게 보내고 왔어요. 다들 한번씩 꼭 가서 좋은 경험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이만 여기기서 글 마치겠습니다. 잘놀았습니다 사장님!!❤️